주일설교 요약

여인들의 노래와 사울 왕의 시기심

한 문장으로

여인들의 노래를 들은 사울은 시기심에 사로잡혀 평생을 허비했다. 시기와 미움은 사소해 보여도 내 영혼을 파괴하는 죄이니 회개하고, 예수님의 마음으로 "하나님이 지금 저에게 원하시는 것이 무엇입니까"를 묻고 순종하며 살자.

핵심 다섯 가지

1여인들의 노래

"사울은 천천, 다윗은 만만." 그 시대 교회의 영적 수준이 드러난 노래다. 관심이 하나님이 베푸신 은혜가 아니라 "누가 더 뛰어난가"에 있었다.

2드러난 사울의 본심

노래를 듣는 순간 숨어 있던 시기심이 드러났다. 그날부터 다윗을 주목했고, 비교하고 미워하는 마음이 죽을 때까지 사울을 붙잡았다.

3가볍지 않은 죄

시기와 미움은 사소해 보이지만 살인과 같은 죄다. 다른 악은 행하면 끝나지만 이 마음은 용서와 사랑으로 바뀌기 전까지 내 안에 계속 있다.

4예수님의 마음

"내 때가 아직 이르지 아니하였습니다." 예수님의 초점은 오직 아버지께서 맡기신 사명이었다. 비방과 조롱에는 마음을 두지 않으셨다.

5신앙의 가장 큰 일

내 안에 그리스도의 형상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은사와 믿음과 구제가 있어도 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다(고전 13장).

같은 승리를 본 두 마음

다윗과 요나단

  • 다윗은 전쟁에서 오직 하나님의 명예만 생각했다
  • 요나단은 다윗의 승리를 진심으로 기뻐했다
  • "받은 은혜를 어떻게 보답할까"를 생각했다

사울

  • 노래를 듣고 다윗을 주목하기 시작했다
  • 나보다 나은 사람에게는 비교와 질투
  • 나보다 못한 사람에게는 무시와 비난

드보라의 노래와 미리암의 노래는 사람을 높이지 않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프란시스코가 레오 형제에게 물은 것

물음대답
유명한 교수와 주교와 왕들까지 우리 형제회에 가입했다는 소식을 듣는다면?기뻐할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가장 유명한 설교자가 되고 기적을 행하여 성인처럼 대우받는다면?그것도 완전한 기쁨이 아니다.
춥고 배고픈데 거지나 도둑 취급을 받으며 문밖에 세워진다면?인내와 사랑을 잃지 않고 묵묵히 받아들인다면 거기에 참된 기쁨이 있다.

아무도 인정해 주지 않아도 하나님이 부르신 길을 인내하고 사랑하며 끝까지 걷는 데 완전한 기쁨이 있다.

기억할 말씀

"너의 마음속에 형제를 미워하고 시기하는 마음이 있느냐? 너는 살인하고 있는 것이다."
요한일서 3:15를 풀어 주시며, 하나님이 우리 마음을 들여다보시고 하시는 말씀으로 전하신 대목

함께 드린 기도 제목

  1. 성령님의 충만 · 시기와 질투와 비교가 아니라 성령님이 내 마음을 주장하시고, 하나님과 주님의 교회를 향한 사랑이 더 커지기를.
  2. 함께 모이는 예배 · 코로나의 시기를 주장하시는 하나님께서 온 교회가 함께 모여 전심으로 예배드릴 날을 속히 허락해 주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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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요약은 전체 설교노트의 "설교의 흐름", "결론", "기도 제목", "설교 내용 정리"에서 뽑아 줄인 것입니다. 자세한 내용, 예화, 참고자료(역사·지리·인물·문화·신학 용어)와 확인할 점은 전체 설교노트에 있습니다.